2023. 11. 27. 21:00ㆍGourmet/Seoul & Gyeonggi
자극적이지 않은 닭갈비 맛집, 오근내6닭갈비
Ogeunnae Dakgalbi,
Not too spicy Dakgalbi near Express bus terminal
For people who live in Korea | |
평가 | 술술 넘어가는 닭갈비를 먹고 싶을 때 (3/5) |
주차 | 뉴코아아울렛 주차장 (식사 시 2시간 무료) |
접근 | 반포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
가격 | 2 만원 / 인 |
For travelers visiting Korea for a short time | |
Local's thought |
Place for Korean stir-fried chicken (3/5) |
Uniqueness | Dakgalbi |
Location | 5min from Banpo station by walk |
Price | 20k ₩/person |
-The English description is at the bottom-
고속터미널역과 반포역 사이
뉴코아아울렛 강남점
지하 1층 푸드 스트리트.
2017, 18, 19년 미슐랭 빕구르망에
선정된 적이 있는
닭갈비 집의 분점이 존재한다.
전화번호: 02-530-5666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오근내6닭갈비 (Ogeunnae Dakgalbi)
지하 1층 푸트 스트리트의
제일 끝자락에 있다.
피크 타임에는
웨이팅도 제법 있다.
모든 좌석이 찰 경우
60~70명 가량 착석가능하다.
닭갈비에 여러 토핑을
추가 가능하다.
가격은 다른 닭갈비 집과
유사한 편.
닭갈비가 나오고나서
조리 완료되기까지 거의
20~30분이 걸린다.
마냥 기다리기 심심해서
이것저것 주문하게 된다.
그렇게 주문하게 된
감자전병.
맛이 나쁘진 않으나
양이 적다.
굳이 시키지 말자.
오히려 닭갈비보다
더 자극적이었던
새콤매콤한 메밀물막국수.
이런 류의 음식을 워낙
좋아해서
맛있게 잘 먹었다.
닭갈비와도
은근히 잘 어울린다.
처음 나오면 우선
종업원 분께서
잘 섞어 주신다.
다 익었겠다 싶을 때까지
15분 정도
고객이 직접 뒤적거린다.
그 쯤되면 종업원 분께서
다시 나타나셔서
좀 더 양념이 배어야한다며
마무리 해주신다.
보통 닭갈비하면
상당히 자극적인 맛이다.
치즈를 넣지 않으면
정말 짜고 맵다.
그러나 이 집은 달랐다.
어린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을만큼
순한 맛이었다.
때문에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분들은
만족도가 별로일 수도 있겠다.
마지막 마무리로 적당한
날치알볶음밥.
무난히 맛있다.
처음에는
싱겁다 느껴졌지만
먹다보면 쉽게 물리는
일반 닭갈비와 달리
술술 잘 넘어갔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닭갈비집에 비해
더욱 만족스러웠다.
Phone: +82-2-530-5666
Operation: All days 11:00 ~ 22:00
Dakgalbi,
a spicy stir-fried chicken,
is a widly loved Korean food.
It's usually
quite spicy and salty.
However,
this restaurant offers
milder version
that even young kids can
eat easily.
It is highly recommended
to have flying fish roe fried rice
after having dakgalbi.
-현재까지 먹어본 메뉴-
닭갈비, 메밀물막국수, 감자전병
-협찬 없이 개인적으로 다녀온 후기입니다-
-This is a personal review, not sponsored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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